故事简介
白夜行
출소한지 얼마 안된 강재두가 목을 멘 시체로 발견되고 조민우 형사는 의문을 품고 흔적을 밟아가다 이 사건이 14년 전 발생한 어떤 살인사건과 연관되어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형사(한석규 분)를 찾아가지만 별다른 의욕을 내보이지 않는다. 동수는 14년 전 폐선박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다 자신의 아들을 사고로 잃은 끔찍한 기억을 갖고 있다. 당시 폐선박에서 시체로 발견된 사람은 요한의 아버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여자도 자살하면서도 사건은 종결된 듯하다. 그러나 세월은 14년이 흘러 숨겨진 사건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난다. 韩国にて『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日语:白夜行 - 白い闇の中を歩く)のタイトルで映画化され、2009年11月19日に公开された。パク・シヌ监督。 日本では『白夜行 白い闇の中を歩く』の邦题で2012年1月7日に公开された。 《白夜行 - 走在白色黑暗之下》(韩语: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是一部于2009年上映的改编自日本作家东野圭吾于2000年发表的同名小说《白夜行》감독이 영화화한 大韩民国의 영화이다。由孙艺珍、韩石圭、高修等担纲主演。한국에서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원작소설과는 달리 이민정이 맡은 역할 등 몇몇 캐릭터가 추가되었고 사건이 축소되는 등 각색이 진행되었다。
又名:白夜行:走进白色的黑夜 / Into The White Night